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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알고 싶은 AI 비서" 구글 NotebookLM과 MCP로 1인 기업 자동화 완성하기 (초보자 가이드 ; CONEECT AI LAB 제이님 채널)

by White James 2026. 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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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잠들기 전 유튜브를 보다가 정말 '대박'을 외칠 만큼 충격적이고 설레는 영상을 발견했습니다. 바로 CONNECT AI LAB의 채널 영상인데요.

 

요즘 1인 기업이나 부업 준비하시는 분들이 많은 걸로 알고 있어요. 저도 그중 한 명으로서 늘 "시간이 부족하다"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았는데.... 이 영상을 보고는 생각과 인식이 완전히 바뀌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AI 가 단순히 질문에 답하는 수준을 넘어서서, 목표 달성을 위해 스스로 연구하고 문제를 해결하고 PPT까지 작성하는 '자율 주행 에이전트' 시대가 왔습니다. 

 

오늘은 저처럼 AI 가 낯선 분들도 쉽게 이해하실 수 있도록, 영상을 추천하고 그 영상 내용에 핵심 개념과 소름 돋는 자동화 과정을 제 시선으로 소개해 보겠습니다.

 


목차

 

1. 용어 정리 

2. 소름 돋는 자동화 현장

3. 내가 느낀 1인 기업의 미래

4. 마치며

5. 참조 영상

 


 

1. 용어 정리 : 이것만 알아도 AI 상위 1%

본격적인 이야기에 앞서, 영상에 나온 생소한 용어들을 비교적 쉽게 정리하였습니다.

 - 노트북LM (NotebookLM) : 구글에서 만든 'AI 메모장'이라고 생각하시면 더 쉽습니다. 내가 올린 문서나 유튜브 링크만 집중적으로 공부해서 답변해 주는 아주 스마트한 연구원입니다.

 - 에이전트 (Agent) : 시키는 일만 하는 챗봇과는 달리, 목표를 설정해 주면 스스로 계획하고 실행하는 충실한 'AI 직원'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목표 달성을 위해 스스로 계획 및 실행하는 건 매우 긍정적이나, 중간 단계에 지시자에게 상황에 판단을 물어보는 옵션이 강화돼야 할 듯합니다.

 - MCP (Model Context Protocol) : AI와 외부 도구 (구글, 노션 등)를 연결해 주는 '만능 리모컨이라고 생각하면 좋습니다. 이 리모컨으로 인해 AI 가 대신 브라우저를 열고 로그인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안티 그래비티 (Anti-gravity) : 복잡한 코딩 없이도 AI 에이전트를 만들고 관리할 수 있게 도와주는 강력한 실행 도구입니다.

 


 

2. "야, 코다리 부장! 일 좀 해라" - 소름 돋는 자동화 현장

영상 제작자분은 AI에게 '코다리 부장'이라는 재미있는 인격을 부여했는데요. 제가 가장 놀랐던 건 명령어 단 한마디에 세 가지 프로젝트가 동시에 돌아가는 모습이었습니다. 

 

10개의 유튜브 수익화 전략 생성 - CONNECT AI LAB 채널 캡쳐 -

 

 

① 동시 리서치 : 유튜브 수익화 아이디어, AI 창업 모델, 기술 비교 분석을 AI가 동시에 인터넷을 통해 찾기 시작했습니다.

② 셀프 힐링  : 도중에 오류가 나도 AI 가 스스로 "어? 이게 왜 안되니?" 라며 코드를 수정하고 다시 실행합니다. 이 과정을 실시간 터미널로 지켜보는데 정말 소름이 돋더라고요~

③ 지식의 시각화 : 리서치가 끝나자마자 복잡한 표가 아닌, '포켓몬 배틀 스타일'의 슬라이드를 뚝딱 만들어냅니다. 

 

포켓몬 배틀 스타일 - CONNECT AI LAB 채널 캡쳐 -

 

 


 

 

3. 내가 느낀 1인 기업의 미래 : "지시하는 자가 승리한다"

영상을 끝까지 보고 나니까.... 그냥 그럭저럭 살 수 없는 미래가 되겠다...라는 걱정과 함께 이제는!!! '얼마나 코딩을 잘하느냐' 보다 '어떤 지시를 내리고, 도구를 어떻게 연결하는가'에 대한 이해가 되어 있어야만 스몰, 빅 비지니스 성공의 핵심 능력이 될 것으로 생각되었습니다.

 

전에는 그리고 지금도.... PPT 슬라이드 한 장 만드는데 반나절이 걸리고 PPT로 자료를 작성하는 게 업무라고 생각하던 시대였다면, 이제는 AI 부장에게 지시해 두고 나는 운동을 다녀오거나 커피를 마시거나 가족과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되는 시대가 온듯합니다. 기술이 어려워 보인다고 포기하기엔, 우리들에게 주어진 기회와 도구의 효율과 결과가 너무나도 매우 정말로 큽니다.

 

 


 

4. 마치며 : 여러분의 '코다리 부장'은 누구인가요?

구글은 현재 1인 기업이 혼자서도 대기업만큼의 퍼포먼스를 낼 수 있도록 수많은 도구 (NotebookLM, Opal, Stich 등)를 쏟아내고 있습니다. 

 

※ 구글 오팔 (Google OPAL)

"내 컴퓨터를 직접 조작하는 유능한 대리인"

  • 정의: OPAL은 'Operating System-level AI'를 지향하는 기술로, 사용자가 말만 하면 AI가 직접 컴퓨터 화면의 아이콘을 클릭하고, 앱을 실행하고, 데이터를 옮기는 등의 행동을 수행하는 모델입니다.
  • 특징: 기존 AI가 "글을 써줘"라고 하면 글만 써줬다면, OPAL은 **"어제 찍은 사진들 다 찾아서 블로그에 업로드하고 발행까지 마쳐줘"**라고 하면 내 컴퓨터 내의 파일을 찾고 브라우저를 열어 실제 '행동'을 합니다.
  • 1인 기업에서의 역할: 복잡하고 반복적인 단순 행정 업무(파일 정리, 이메일 발송, 데이터 입력 등)를 100% 자동화해 주는 '디지털 손' 역할을 합니다.

※ 구글 스티치 (Google Stitch)

"파편화된 정보와 도구를 하나로 엮어주는 마법의 실"

  • 정의: 이름 그대로(Stitch: 꿰매다), 흩어져 있는 여러 AI 도구와 데이터들을 하나의 흐름(Workflow)으로 매끄럽게 연결해 주는 워크플로우 자동화 플랫폼입니다.
  • 특징: 노트북 LM에서 조사한 자료를 바탕으로 → 제미나이가 초안을 쓰고 → 구글 워크스페이스에 문서로 저장한 뒤 → 슬라이드로 변환하는 이 모든 과정을 중간 끊김 없이 한 줄로 엮어줍니다.
  • 1인 기업에서의 역할: 사장이 일일이 도구들을 옮겨 다닐 필요 없이, 전체 비즈니스 공정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구축하게 해주는 '공장 자동화 라인' 역할을 합니다.

 

 

저도 오늘부터 제 업무의 80% 를 자동해 줄 '나만의 에이전트'를 하나씩 만들어보려 합니다. 여러분은 AI 가 대신해 줬으면 하는 귀찮은 업무가 있지요? 그게 무엇인가요? 자기 자신만이 잘 알 겁니다.

 

본 CONNECT AI LAB 채널의 제이님은 'AI 교육의 EBS'를 지향한다고 합니다. 이런 분이 있어서 정말로 고맙고 고맙습니다. 그야말로 계몽을 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1인 기업을 운영하기 위한 다양한 Tool로 매출 1조도 가능하다는 말들이 나오는 이유가 바로 오늘 포스팅한 내용들이라고 합니다. 저도 아직 어렵고 낯선 용어와 기능들이 많지만 반드시 해내고 싶고 시대에 발맞춰 나가고 싶습니다.

 

 

 

 

 


 

5. 참조 영상

오늘 포스팅한 제이님의 채널의 링크를 공유합니다. 많이 들어오셔서 영상들을 보시기 바랍니다. 저처럼 계몽될 거라 확신합니다. https://www.youtube.com/@CONNECT-AI-LAB

 

이제 티스토리 블로그에 동영상을 업로드할 수 없어 안타깝지만 꼭 저 링크 타고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또 제 머리와 인식을 때리는 영상이 있다면 오늘처럼 포스팅할게요~

 

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 CONNECT AI LAB https://www.youtube.com/@CONNECT-AI-LAB

 

혹시라도 제이님의 영상에 대한 포스팅을 원치 않으시다면 바로 내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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